베이비붐 세대가 노인으로 접어들면서, 허리 디스크환자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허리통증은 전 국민의 약 80%가 겪는 흔한 질병이지만, 허리 통증이 지속된다면 허리 디스크로 변하여 평생 허리를 펴지 못하고 다닐 수도 있기 때문에, 허리 디스크 예방법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럼, 허리 디스크 예방법 7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허리 디스크 예방법
1. 산길 걷기

산길 걷기는 허리를 강하게 만드는 최고의 운동 중에 하나로 손꼽히며, 하루에 30분씩 허리를 곧게 펴고 아랫배에 힘을 주고 산길을 걷게 되면 허리 디스크를 최대한 예방할 수 있으며, 이때 신발은 운동화가 가장 좋으며 슬리퍼와 같은 신발은 피해야 합니다.
2. 물속 걷기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는 것도 허리 강화에 좋은 운동이지만, 허리를 곧게 펴고 아랫배에 힘을 주며, 물속을 걷는 것도 허리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걸으면서 25m 구간을 한 바퀴 돌며, 그다음에는 속력을 내며 25m를 왕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앉는 자세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의자에 앉아있으며, 하루에 최대 10시간 이상을 앉아있기도 합니다. 회사에 출근할때, 버스에서나 지하철 또는 자차를 통해 출근할 때에도 앉아있으며, 회사에 출근해서도 약 8시간 가까이 앉아있으며, 집에 와서 식사를 할 때나 TV를 볼 때, 그리고 인터넷을 할 때도 앉아있습니다. 따라사, 앉아있을 때의 자세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엉덩이를 최대한 의사 깊숙히 넣어서 앉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허리를 등받이에 대고 의식적으로 허리를 곧게 펴주어야 허리에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1시간에 한 번씩 허리 스트레칭을 해주여 장기간 한 자세를 앉아서 유지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4. 다리 꼬지 않기
다리 꼬는 자세는 허리를 곧게 필 수 없게 만들고, 허리 통증은 물론, 골반이 틀어져 몸의 균현을 잡기 위해, 척추가 옆으로 휘어지게 만드는 자세로서, 측만증 또는 척추 후만증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의자에 앉아서는 최대한 엉덩이를 깊이 넣고 허리를 최대한 펴야 합니다.
5. 운전시 당겨 앉기

서울에서는 항상 교통체증이 심해 운전할 때, 장시간 앉아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계속 운전을 하다 보면, 힘이 들기 때문에 허리를 숙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게 되는데요, 이때 최대한 페달과 발이 너무 멀지 않게 당겨 앉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페달과 발의 거리가 멀게 되면 허리가 자동적으로 숙여질 수밖에 없으며, 척추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운전석과 페달의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물건을 들때 무릎 굽혀 들어 올리기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허리만 굽혀 물건을 들어 올리는 것은 허리에 굉장히 부담이 되기 때문에,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항상 허리부상이 오게 됩니다. 따라서, 허리와 무릎을 같이 굽혀 앉은 상태에서 물건을 최대한 끌어당겨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7. 복근 강화 스트레칭

복근을 강화할 수 있는 맨손 운동과 맨손 체조를 통해, 복근을 강화시킬 수 있는 스트레칭을 자주 하게 되면, 척추를 보호할 수 있게 되며, 동시에 혈액순환에도 좋으며 디스크를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운동선수 중 대부분이 디스크 질환이 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는 것도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 운동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