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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에 대해 알아보자. HDL, LDL 콜레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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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은 지방 성분의 일종으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요소이지만, 정상수치를 넘길 경우에는 몸에 좋지 않아, 반드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럼, HDL, LDL 등의 콜레스테롤에 대해 알아보자. 

콜레스테롤(Cholesterol)

1. 정의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 전신에 존재하는 모든 세포의 막을 형성하는 지질의 한 종류로서, 생명에 필수적인 물질입니다.우리 

체내의 막 표면에서 막을 보호하고 혈관벽이 찢어지는 것을 예방하며, 적혈구의 수명을 오래 보전시켜줍니다.

또한, 호르몬과 세포막을 구성하고 소화에 필요한 담즙산을 만드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2. 역할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에는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의 위험도 증가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하여 동맥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적정량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무조건 나쁘다는 인식은 잘못된 인식입니다.

체내 콜레스테롤은 지단백과 함께 혈액내를 순환하는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을 포함하는 총 콜레스테롤을 측정합니다. 이 검사는 심혈관질환의 위험도를 예측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중인 사람의 추적검사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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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레스테롤(Cholesterol) 검사 전 

콜레스테롤 검사만으로 검사가 진행된다면 금식이 필요하지 않으나, 많은 경우에서 콜레스테롤 검사가 지단백 검사의 일부로 시행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검사 전 12시간의 금식이 필요합니다. 이 금식 기간에는 물은 섭취 가능합니다.

 콜레스테롤(Cholesterol) 범위

1. 고밀도 지단백(HDL, High-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 최소 60이상으로, 그 수치가 높을수록 좋다. 
  •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기도 함

2. 고밀도 지단백(LDL, Low-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 최대 130미만으로서, 그 수치가 낮을수록 좋다.
  •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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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총 콜레스테롤

  • 100미만의 너무 낮은 콜레스테롤의 경우에는 영양실조, 간질환, 암 같은 질환 가능성이 있음
  • 250이상의 너무 높은 콜레스테롤의 경우에는 고혈압과 심장마비의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 보통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혈관벽 안으로 콜레스테롤이 들어가 동맥경화를 유발합니다. 

  동맥경화는 뇌졸증, 협심증, 심근경색, 협심증, 말초혈관질환, 동맥경화성 망막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도움이 되는 음식

올리브유, 카놀라유, 채소, 등푸른생선, 견과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피해야 되는 음식

달걀노른자, 오징어, 멸치, 새우, 장어, 삼겹살, 소시지, 베이컨, 돼지기름, 버터, 생크림, 치즈 등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식품은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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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혈관 만들기

1.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하게 맞춘다. 

 남성은 허리둘레 90cm, 여성은 허리둘레 80cm 이상이면 복부 비만이므로, 허리 둘레가 이 수치를 넘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체질량지수도 조절하여 체증을 감량하면 혈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균형잡힌 건강한 식사

 햄버거, 피자 등의 비만을 야기시키는 음식은 이상지질혈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피해야 하며, 주식으로 잡곡, 통곡, 채소 등을 섭취해야 하며, 등 푸른 생선은 주 2회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금연과 절주

하루 30ml 넘는 알코올 섭취는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입니다.

4. 적절한 운동

하루 30분, 주 4회 꾸준히 운동을 하며, 신체의 산소 소비량을 증대시키는 유산소 운동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중성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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